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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님~^^번 반기 공채에 게임회사에 지원하는 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가진 역량을 게임회사에 피력해도 될는지 궁금합니. 기소개서 또는 경력개발서에 써도 될는지 스스로가 애매해져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물론 게임회사의 인재상에 따 간씩 달라지겠지만 한 번 여기계신 현업자분들의 의견을 여쭤보고싶어 올립니다.(1) 인문학적 지식이 남다른 것을 강조도 되는지 궁금합니다.성균관대에서 역사와 철학을 복수전공했습니다.총학점이 4.39 전공학점만 따지면 4.45입니다.4.5점) 학과 1등, 전학기 장학금 받을 정도로 학업에 충실했고, 비공식 인문학 독서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격주로 읽어왔습다. 한창 공채중인 지금도, 동아리 회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계속 독서를 하고있습니다.이 부분이 기획직으로서, 보다 은 수준의 기획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피력하는 것이 설득력있을지 궁금합니다.(2) 입시미술을 준비한 경력이 어필이 지 궁금합니다.어릴때부터 취미가 미술이었고, 입시미술을 1년간 준비하며 데셍과 디자인을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만, 실 지금은 뭘 배웠는지 다 까먹었습니다. 미대도 가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그림은 일반인보다야 훨씬 잘 그릴 자신있지 대생에 비해서는 택도 없는 수준입니다. 그래도 이 부분을 디자이너들의 고충을 공감할 수 있고,웬만한 콘텐츠는 간단 림으로 표현해줄 수 있단 점에서 어필 사항으로 넣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3) irc 기반 텍스트 게임을 운영한 경력이 력사항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재작년 초에 가상무협이란 irc기반 텍스트 게임에서 매니저를 맡아서 약 반년간 게의 콘텐츠 및 시스템 개발을 총괄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 증거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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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있습니다만(네이버 카페에 제 활동내역..) 제 로그래밍한 것도 아니고, 그래픽 기반의 게임도 아닌 데다가 비영리성 게임이었어서, 이걸 경력으로 쓸 수 있을지 궁금니다.(4) 얕은 수준의 프로그래밍 언어 지식을 능력사항으로 써도될지 궁금합니다.운영을 총괄할 때 공부를 해서 얕은 준이지만 c 언어와 루아를 조금 다룰 줄 압니다. 어느정도 원리를 이해하고있지만 남에게 설명해줄 수 있을 정도는 아니다. 또 제 실력이 실무에서 쓸 수 있는 수준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도 능력사항에 써도될지 궁금합니다.(5) 5번은 문이 두 개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의 베스트작가 경력을 경력기술서 내에 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자기개서 및 포트폴리오와 별개로 제가 쓴 글(소설)을 어필사항으로 경력기술서 내에 포함해도 될지 궁금합니다.어릴때부터 설을 즐겨썼고 6학년 때부터 대1까지 문피아와 팝리니지 다음카페 리니지세상, 웃긴대학 등지에서 소설을 썼습니다. 니지세상과 팝리니지에선 베스트작가였고 웃긴대학에선 저를 비롯한 세명의 작가를 위항 팬카페가 개설되고 회원이 천에 달하기도 했습니다(비록 팬카페는 망했지만 아직 남아있습니다.) 근데 사실 그때의 글은 너무 조잡하고 수준도 비합니다. 그래서 그 경력만 간단히 언급하고 싶습니다만, 이것이 경력사항이 될지 사실 의문입니다. 그래서 여쭤봅니다.한편, 최근에 혼자 유희시간을 즐기려고 쓴 소설을 첨부사항(문장력을 어필하기 위한)으로 넣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정식 질문은 아닙니다만, 영어는 의사소통 문제없이 구사가능하고, 일본어는 유창하게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는 획직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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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아줌마의 말이 스포츠티비 시네스포츠 떠올랐다. 나는 목을 손등으로 닦았다. 온몸에서 식은땀이 나고 었다. 식은땀. 도대체 식은땀이 왜 나는 거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었다. 나는 엄마를 보러 온 것이고, 엄마를 보는 건 연히 행복하고 즐거워야 하는데. 행복할 때나 즐거울 때 식은땀이 난다는 얘기는 스포츠티비 시네스포츠 들어 보지 못했다. 나는 내 앞에 누워 는 사람을 바라보았다. 그 사람은, 우리 엄마처럼 보라색 머리를 하고 있었고, 병실 앞에 적혀 있던 이름도 같았지만, 우 마가 아니었다. 우리 엄마는 저렇게 마르지 않았다. 피부는 더 새하얗고 머리카락도 더 길었다. 좋은 향기가 나고, 목소도 부드러워야 했다.“인사드리지 않고 뭐하는 거야? 엄마가 기다리잖 스포츠티비 시네스포츠 니.” 아버지가 말했다. 그 말을 듣자 몸이 더 스포츠티비 시네스포츠 욱 뻣해졌다. 그 사람과 눈이 마주쳤다. 눈은… 어떤 표현을 써야 하지. 아까 보았던 여동생의 눈과 비슷한 것 같기도 했다. 지만, 그래도. 나는 주먹을 쥐었다. 다리가 풀리려는 것을 억지로 견뎠다. 침대에 누워 있는, 날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을 랫동안 바라보았다. 이 사람은 어머니가 아니었다. 아버지는 엄마란 사람이 많이 쇠약해졌다고 스포츠티비 시네스포츠 했다. 다른 사람을 알보기 힘든 상태라고 스포츠티비 시네스포츠 , 나만 잊어버린 것이 아니라고도 했다. 아버지는 내게,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아버지의 말을 들으면서 우두커니 서 있었다. 침대에 누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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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여자는 가쁜 숨을 내쉬었다. 불쌍하다거나 안타깝다는 생각은 들지 았다.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다. 하고 싶지 않았다. 갑자기 지금 이 모든 시간들이 아까워졌다.“그보다 아버지. 집에는 제 돌아가죠?” 여긴 내가 있을 곳이 아니야. 그 전까지 넘실거렸던 모든 감정들, 흥분, 행복, 즐거움 따위의 감정들이 순간에 사그라졌다. 집에 가고 싶었다.(3) 어머니가 나를 다시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어. 다시 한 번 내 이름을 불러주셨으면 좋겠어. 다시 한 번, 딱 한 번이라도… 엄마는 꽃을 좋아했다. 한나는 엄마가 좋아하는 꽃을 알려주었다. 집에 가 에, 다시 한 번 용기를 내보기로 했다. 꽃을 꺾어 병실로 들어갔다. 화병 안에 있던 꽃들을 빼내고 내가 꺾어 온 꽃들로 워 넣었다. 화병이 덜그럭거렸고, 그래서 엄마가 깬 것 같았다.“그 꽃, 안 그래도 보고 싶었는데…….” 잠시 아무 생각도 수 없었다. 지금 당장 뒤를 돌아보아야 할지, 아니면 꽃을 마저 정리하고 엄마와 마주봐야 할지 생각했다. 그러는 동안 간이 흘렀다. 나는 꽃을 정리하고, 길게 심호흡을 했다. 엄마는 아파 보였다. 움푹 들어간 볼에 옅은 미소가 그려져 있었.“고맙구나… 많이 컸네, 우리 아들.” 한순간 엄마가 보였다. 아프지 않.았을 때의 엄마가, 머리카락이 길고 상냥하고 예쁜 엄마의 모습이. 숨이 조금씩 가빠왔다. 눈물이 가득 고여서 엄마가 잘 보이지 않았다. 나는 얼른 눈물을 닦아냈다. 눈 무리 닦아내도 계속 고였다. 나는 울음을 참으려고 노력했다. 이런 적이 처음이라 눈물을 어떻게 그쳐야 할지 알 수 없다.“얼마나…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몰라요. 금방 돌아온다 했으면서…, 매일매일 기다렸는데, 어머니가 시킨 대로 아버 씀 잘 들으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레슨도 안 빼먹었는데. 이제 집으로 돌아가요. 한나랑 같이 우리 집으로 가요!” 나의 이름이 나오자, 엄마는 정신을 차린 것처럼 보였다. 눈빛이 선명해지고 금방이라도 일어날 것처럼 몸을 들썩였다. 는 멍하니 엄마를 바라보았다. 한나를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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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는, 한나를 안타까워하고 불쌍히 여기고 한나의 이름만 부르는 엄마를 그 라보기만 했다. 엄마는 얼굴을 감싸며 괴로워했다. 그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그 애를, 한나를 나를…….” 참을 수 없어서 허리를 숙였다. 눈물을 닦을 기력조차 내겐 남아있지 않았다. 이 감정들을 억누르거나 표출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마구 내리꽂히던 엄마의 절규가 희미해졌다. 지금 내 공간에는 그 누구도 들어올 수 없다. 아버지도, 한나도, 엄마도. 그곳엔 오직 나뿐이었다. 머릿속은 텅 비었다가, 그 질문으로만 가득 채워졌다. 왜, 내 이은 불러주지 않아요?— 아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돌아온 연어입니다. 잘들 지내셨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에 치이는 것만 빼면요 후후… 이번 소설은 매드 월드를 소재로 했습니다. 예전에는 창작만 했었는데, 요즘엔 오히려 화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토대로 쓰는 것이 더 재밌더라고요 감정 이입도 더 쉽고요. 양 선생 이야기는 임팩트가 엄청 했어서 한 번 써 보고 싶었는데, 오늘에서야 써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안녕. 저는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 들 감기 조심하세요.벽 3시. 보통 사람들은 다 깊이 잠들었을때, 허리까지 오는 긴 밤색 머리를 가진 소년만이 울부짖는.고통스럽게도 보였으며, 만약 이것을 보는자가 있었으면 안쓰러움이 느껴졌을 만한 소리. 자신의 머리를 잡으며 덜덜 는 몸으로 몸부림치는 소년의 비명소리에 깬 소녀. ˝ 비, 비올레씨? 왜그러세요?! ˝ 하지만 들을 수 있을리가 없었다. 비레는 목이 쉬었는지 목소리가 점점 잦아들었다. 이화는, 그 냉정한 비올레가 무엇때문에 이렇게 되었는지 당최 알 수 었다.그리고 비명소리는 작아지더니 슬프게, 매우 슬프게 흐느껴 우는 소리가 되었다. ˝ 흑… 흐윽…. ˝ 이게 뭔 상황인가 어하던 이화는 비올레가 흐느끼자 화들짝 놀라며 비올레의 어깨를 흔들었다.그러자 비올레는 점점 정신이 드는지, 지금큼은 세상에서 제일 무겁게 느껴지는 눈꺼풀을 열었다. 그러자 보이는건, 자신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이화가 눈에 들왔다. ˝ 괜찮아요 비올레씨? 아까부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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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알바를 찾는라 바빳고,, 수술날짜가 잡혀 수술을 했습니다걱정반 설렘반 ,, 의사 선생님이 살짝 흔적이 남을 수 있다 하더라구요. 하얀 투명막이.. 그래서 전 일단 꼬미가 안아픈게 중요하니,, 믿고 수술을 시켰습니다 ! 밑에 결론 있어요 ㅎㅎ사람들이 백내장 아니냐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귀엽다며 쳐다보는데 눈보면서 왜이러냐고 물어볼때 많이 불편했었어요.. 밖에 나가는 것도 싫어지고 .. 의식하게 되더라구요개춘기때 엄마 손에 하는 봉숭아도 먹고,,초콜릿도 먹고 카라멜도 먹고,,맨날 먹는거에 엄청 집착해서아이쿠 왜 다들 돌끝맘 하는지 백퍼 만퍼 공감했어요.준비도 준비지만 당일 아기케어에 손님들께 인사에 정말 어찌 지나간지 모른 하루 였네요~저도 헐크아들 돌보며 빠른시간안에 준비하느라 새벽내 눈팅히고 힘들었던지라혹 도움이 되실까 싶어서 간략하게나마 후기 올려봅디당장소 :더비치 뷔페(2019년 8월24일) 몰디브룸6;30저는 처음에 여수에 새로생긴 뷔페에 예약했다가 후기가 너무 안좋아서. 변경했어요히든베이에서 할까 했지만 결혼식을 거기서 한지라. 같은장소에 두번 초대하기 죄송해서평판좋은 더비치 뷔페로 했습니다.사실 베이비페어 박람회에서 새로생긴 뷔페가 염려스러워 더비치와 두곳을 계약한 욕심쟁이 엄마입니다. ㅎㅎ일단 문자로 연락을 드려도 즉각즉각 답해주시는 매니저님덕에 너무 수월했구요.음식평이 나쁘지않는곳이라 믿고 인심했어요몰디브룸이 최대 80명 수용가능한 룸인데 50영 보증인원했어요.돌상이 가든돌상을 고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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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있는데 뷰가 오션뷰라서 객지에서 오신분들이 넘넘 좋아하시드라구요.참고로 저는 가든돌상이 고정이여서.. 제돈들여 분홍파티 돌상했어요^^변경은 가능하나 추가금액있으니 상의해 보셔요.저는 여러홀중 가장 늦은 타임에 했는데 예상보다 손님들이 많이 오셔서 마지막 시간대라음식이 부족했던면이 있었어요. 전날 매니저님이 손님들 많이 오실것 같으면 마지막타임 이니 보증인원 늘리시는게좋은것같다고 팁주셨는데.. 소심애미라..ㅠㅠ 그래도 밖에 테이블까지 더 잡아주서서 너무 감사했어요^^손님이 50명 정도 된다면 무난한 더비치 추전하구요. 홀이 좁지않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돌상: 꽃분홍파티 작약컨셉저는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제돈 더 주고 돌상 했어요약간의 더비치와 타협을 잘 끝내기도 했구.제가 돌잔치 끝나고. 제일 먼저 했던말이예요.꽃분홍 사장님께 내돈 더 주고 돌상한거 하나도 안아깝다구요.돌상 완전 고급져요~ 눈높으신 시어머니 무 좋아하셨구요 ㅎㅎ 정말 사진 최고 잘나와요돌잔치 사진밖에 안남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그리고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셔서 가족사진 찍는데 아기웃겨주시고..이것저것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정말 두번뵙고 싶네요.그리고 돌잡이 변경건도 잘 수정해 주셨구요 포토테이블도 예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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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앨범 하신 앨범만 들고 가시고 액자는 안들고 가셔도 되요. 꽆분홍 파티 포토테이블 예쁩니다.진정 사진한장 남는 돌잔치.. 기존 가든돌상에 비해 퀄리티 지립니다 ㅎㅎ 꼭 강추합니다 !사회자: 더비치 연계업체 (EMC 김성연 대표님)돌잔치는 정말 사회자분의 역할도가 크다고 생각해서 저는 무조건 김성연 사회자님을 원했어요 .그런데 그날 사회자님이 오디션일정으로 오후 5시만 가능하실 것 갇다 하셔사회자님 시간에 맞추기위해 돌잔치 시변경도 생각했어요.사회자님이 오디션일정으로 예선통과가 되면 돌잔치당일 오시션 보가야 하셔서…정말 떨어지라고 빌 수도 없고.. ㅎㅎㅎ 난감했어요^^사회자님 일정에 맞추드라 월11일까지 모바일초대장도 시간이 미정이라 돌릴 수가 없었네요..ㅠㅠ다행히 오름위를 위해 오디션에 낙방해 주셔서 원하는 시간대에 돌잔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다음 기회에는 꼭 합격하시길 바라구요서론이 길었지만 정말 강추강추 또 강추합니다.진행이 정말 매끄럽구요. 다들 즐겁게 분위기 어수선하지않게 완벽한 돌잔치치뤘구요.답례품:수민스토리 수건(공구참여)답례품을 너무너무 많이 고민해서 시간을 한달을 보냇어요.지금와서 생각하니 결론은 수건이고. 다들 수건이 최고라 하는데 왜 멍청했는지.그런데 다음번에 주방 타올이나 손수건 같은거 해도 좋을 것 같아요.우리 오름이 축하하러 오시는 귀한 손님분들 기분좋게 가시라고 정말 이것저것봐가며 열심히 찾아봤는데좋은건 돈이 추가되요 어떤분은 드리고 어떤분은 드릴수 없는것도 있기에 가장무난한 수건이 최고입니다예산이 많거나 하신분들이라면 수건빼고 고르시게 좋을 것 같아요^^궁구참여해서 할인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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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비행기라 저렴이숙소 지냈어요 마지막날도 여기 묵을예정이에요 .. 사진은없고.. gapartment 지아파트먼트라고.. 제일 싼방 17천에 예약했어요체아웃후 티라운지 가서 짐맡기고.. 한시장가서 한바퀴 구경했어요 다른분들처럼 이것저것 사진않았고 신랑이랑 저랑 현지서 입을 옷세트 샀어요
첨에 32만동 부르길래 ㅋㅋ 신랑이 노노 26부르니 이모 첨엔안된다더니 결국 27만동에 샀어요 .한시장.. 진짜 좁기도좁고 ㅋ 다른분들이 말씀하신 그 특유의냄새가있더라구요ㅜ 오래있을곳은 못되고 아이들 절대 못데리고 갈듯요… 배고프고 덥고해서 밥먹자하다가..첨에 푸홍?포홍? 거기갔는데 11시부터라해서.. 그럼한시장 구경하다 가자했는데.. 한시장갔다나오니 거기못가겠더라구요ㅜㅜㅋㅋ 에어컨있는곳만 찾게되더라구요…그래서 아이♡반미갔어용 ..다른반미를안먹어봐서.. 비교는 못하겠고 불고기랑 치킨반미랑 모히또주스랑 코코넛커피 시켰는데 신랑이랑 둘다 만족했어용^^먹고 라탄백사려고 구경했는데… 까페서보다가 실제로보니 딱히 이거맘에든다 이런게없더라구요.. 그리고 다들 너도나도 사니깐 ㅋㅋ 다 똑같은거 메고있겠다싶어 일단 구경만하고 나왔어요 ㅋ 저흰 마지막날에 한번더올거라 호이안도 구경하고 사려구요.. 이때 진짜 더위절정이였네요ㅜㅡ 너무더워서 안되겠다고.. 망고집갔어요 ㅋㅋ 저 망고 별로 안좋아하는데.. 진짜 맛있었어요!우리나라서 먹은 망고는.. 망고가 맞긴한건지?ㅋㅋ 망고집나와서 바로 호텔 체크인했어요 살말리아^^ 듣던대로 직원들 완전 친절했어요..룸컨디션도 좋고 수영장은이용안했구요 ㅋ 한국인 거의없어요.. 신축이라그런지 ㅎ머할까하다가 온에 네일패디받으려구 그린파파야 당일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신랑은 발케어만 ㅎ 마사지 풀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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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해서..ㅜ 좀 아쉬웠지만 내발아니라며 ㅋㅋㅋㅋㅋ 나만 하면된다며 ㅋㅋ 신나게 네일패디받구왔어영사장언니들두분 진짜 너무 친절하시고 상담도잘해주시고.. 편하게해주셔서 너무좋았어요~직원들도 친절하고 ㅎ네일받고나오니 6시더라구요.. 그린파파야 바로 맞은편 마트있길래 숙소에서 먹을 맥주랑 안주거리 사고 바로 숙소넣어놓고 파라운지 갔어용 ㅎㅎ
식당넓고 시원하고.. 일단 음식 .. 역시나 굿이였어요.. 제가 입도 짧고 많이가리는편이라 오기전에 호불호보다는 대부분 괜찮더라 하는곳을 봤었거든요 ㅜ ㅋㅋ 근데 역시 맛있고 가성비갑 맞는식당이에요 신랑이 내일 점심먹으러 또 올까했어요 사람들이 왜 2번이상 갔는지 알겠더라구요 3가지음식 맥주4병 먹었는데도 우리나라돈으로 17천요 ㅋㅋ 사진도 한장씩 밖에 안찍구 글재주도 없어서.. 그냥 어제하루느낀그대로 적어봤네여.. 지금 살말리아에 누워서ㅜㅋㅋㅋ 오늘은 롯데마트 장봐서 호이안 빅토리아갈예정이고 다한스파 본점 갈예정입니다^^아 그리고 날씨 걱정하시는분들 걱정안하셔도 되요저도 지난주에 예보에는 계속 뇌우라되있었는데 ..날씨만 좋아용~~^^이상 허접 긴글 봐주셔서 감사해여♡♡정말 오랜만의 해외 여행이어서 자주 카페에 들어와 정보도 얻고 코스도 짜보았지만.. 결국 바쁘게 출발하다보니 무계획으로 김해에서 에어부산 타고 밤 10시쯤 마카오로 출발했어요.(아래부터 음슴체-양해바랍니다~)새벽 12: 45분쯤 공항 도착해서 택시 (줄은 길지만 대체로 빨리 줄어듦) – 기사가 호텔 이름 보고 바로 폰으로 100불 찍어 보여줌. 신랑이 오자마자 맘 상하지 말자고 걍 오케이하고 호텔 고고. 호텔 도착해서 체크인 약 15분쯤. 앞에 서너팀 있었고 한 팀 체크인 시간이 꽤 길었음. 직원들은 친절. 미리 릴리 강님 메일 보냈는데 다른 외국인 직원이 답 메일 보냈길래 별 기대 안함. 금연룸, 트윈 베드 레이트 체크 아웃 정도만 부탁하고 결기일 얘기했더니 20층, 에펠탑 뷰, 금연룸, 트윈 베드, 1시 체크 아웃, 마들렌과 초콜렛+웰컴 카드+장미꽃 장식까지 ㅋㅋ아침은 준비해 간 컵라면으로. 욕실 뜨거운 물이 충분히 뜨거우니 한 10분 담궈두면 햇반 데우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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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국서 잘못 사온 유심칩은 넣어두고( 꼭 확인하세요. 홍마 8기가짜리 홍콩은 8기가, 마카오는 200메가 일 수도 있어요) 쉐라톤 셔틀타고 다시 공항가서 유심 자판기에서 구입하려다 호객하는 아줌마한테 100불에 사니 유심칩도 갈아주고 다 해줌.다시 베네시안 셔틀타고 베네시안으로 와서 잠시 구경후 타이파로 걸.어.감(30분쯤 걸려요)쿤하거리에서 에그타르트 사고 선물도 사고 허유산 한 잔 먹고 점심은 포르투갈 비스무리 식당에서 먹고 버스타고 호텔로. but 26A 타야되는데 26타고는 예정에 없는 마카오 타워 도착. 뭐 이런게 여행의 묘미겠쥬.마카오 타워 전망대 구경(초딩이 좋아함). 번지 점프 실시간 구경. 좋았음이왕 이렇게 된거 담 날 가려던 세나도 광장으로 버스타고 출발. 비내리기 시작. 도착하니 억수같이 내림. 비 피하려고 왓슨스 들어감. 30분 지나도 비가 줄어들지 않아 버스타고 걍 호텔로. (구글이 버스 정류장 위치를 잘 잡지 못해요. 정류장 두개인 경우가 많으니 버스 번호가 없음 좀더 가보시면 정류장이 또 있는 경우가 많아요) 호텔 도착. 씻고 휴식. 저녁은 쉐라톤 얌차에서. 가리는 거 많은 아이인데 얌차 너무 맛있게 먹었음. 저녁 식사 후 비가 그쳐서 에펠탑 보러 밖으로. 취침2일차
아침 늦게 일어나 햇반, 김, 컵라면으로. 체크 아웃 전 에그타르트 사러 다시 쿤하로. 파리지앵 앞에서 25번( 간다고 구글이 그랬음) 타고 타이파로. 슬슬 이상한 기운 감지. 역시나 딴 길로. 덕분에 위쪽 어딘가에서 내려 쿤하거리로 10분 걸어 내려오면서 동네 구경(이것이 여행의 묘미?일까). 에그타르트3박스 사고 화성 공원 앞 마트에서 망고 2개 (48불)사서 버스타고 다시 쉐라톤. 1시10분쯤 체크 아웃. 쉐라톤에 짐 맡기고(투숙객 공짜) 또다시 얌차에서 점심. 베네시안 이동. 곤돌라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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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시네스포츠 입니다. 여러분께 무료로 스포츠티비 시네스포츠 에서 즐길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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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서도 스포츠티비 즐기자!

괌자길에서 좋은 정보 얻어서 조금이나마 도움 되고자 글 올림니다.출발전 준비사항댄항공 오전출발 성인2/소아1 가격 160만원 숫자투어호텔 하얏트 클럽룸 4박 가격 1020달러 숫자투어렌트 큐브 3일 14만 2천원 풀보험 30달러 &&
와이파이 3일 24달러 내비게이션 무료이스타 신청 42달러여행첫날인천공항 새벽 6시 도착 공항 주차대행 맡기고 발권받고 인터넷 면세점 미리 신청한 물건찾고공항라운지에서 밥먹고 쇼핑하니깐 8:30분 정도 되었네요. 탑승구에서 조금 기다리다가 9:15분 출발 괌 2:30?도착 내려서 입국 수속장 보니깐 이스타 줄에는 저희가 처음이어서 제일 먼저 수화물 찾으러 갔네요. 수화물이 늦게 나와서 시간이 지체 되었지만 나디아 택시타고 하얏트 도착 20불이라고 하셔서 22불 드렸습니다. 호텔에는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쉽게 체크인하고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라운지에서 간단한 요기하고 티겔러리아 돌아보고 왔네요.( 인터넷에서 신청한 물건 찾을때 줄이 길고요. 출국장 들어갈때 시간이 좀 걸리네요. 이스타는 안해도 될것 같아요 그 시간에는 댄항공밖에 없는거 같아요.그리고 입국심사할때 이상한 아줌마 만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아저씨를 만나서 아주 쉽게 끝나서 좋았어요)2째날오전에 수영하고 오후에 렌트카 빌리고 라이드덕 타고 저녁먹고 gpo구경했어요.(라이드덕은 후기가 없어서 고민했는데 출발하기 2틀전에 급하게 예약했는데 저희 딸이 만족해서 했단 생각이 드네요. 가격은 성인 2/소아1 9만원입니다. 위&&에서 예약했어요)3째날오전에 쇼핑하고 오후에 사랑의 절벽 들려서 구경도 하고 기념품사고 차모르야시장 구경했어요( 사랑의 절벽 입료내는곳은 사진찍으러 들어 갔어요. 거기서 열쇠 사서 글도써서 걸어두고 왔어요. 애가 없었으면 안 들어 갔을 텐데 애때문에 들어갔네요. 애가 열심히 글을 남기는거 보니깐 12달러가 안 아까웠습니다. 입장료6/열쇠6 차모르 야시장은 후기가 많아서 패스할게요 . 주차장은 시장에 주차할곳 없으시면 괌박물관 뒤쪽에 주차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4째날남부투어 했어여. 원래는 반시계방향으로 돌아야 하지만 저희는 담임샘의 숙제 때문에 게프타고전통마을부터 남부투어 시작해서 스페인광장으로 마무리했어요. 오전 9시에 출발해서 오후 4시에 호텔에 왔서 쉬고 저녁에 미크로네시아몰 구경했어요( 게프타고전통마을에서 소금 만드는 법과 코코넛사탕만드는법 차모르인 전통생활방식 등 간단한 설명을 들었습니다.)마지막날오전에 gpo갔다가 렌트가 반납하고 공항으로 와서 발권받고 공항라운지에서 좀 쉬다가 탑승하러 갔네요( 짐이 많아져서 로스에서 샘소케리어 급하게 샀어요.79.99달러에 29인치요 ㅋㅋ. 그리고 괌공항은 면세품 볼게 없어요 또한 다른 비행기 들어오면 중간에 길을 막아요. 게이트로 이동 못해요 조금 서두르셔서 탑승구에 가세요)마지막으로 와이파이는 렌트카에서 빌려 주는거 하지 마시고 인천공항에서 빌리시고 반납하는걸로 하세요. 렌트카 회사 와이파이 좀 느려요 . 호텔 와이파이는 괜찮습니다. 렌트카 회사는 한국인 직원이 친절하게 설명 잘해주어서 만족합니다.

파리에서도 스포츠티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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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다녀온 이런저런 이야기 해볼까해요.이제 곧 가실 분들께 팁이되면 더 좋겠네요.(곧 가실분들 부러워요 ㅋㅋ)

1.입국수속 저는 별일 없었는데 남편이는 라식수술을 해서 현재 안경 벗은 상태고, 여권사진은 안경을 쓴 상태였거든요.왜 안경 벗었냐, 너 맞냐, 등등 다른 직원불러서 이사람 이사진이랑 같은 사람으로 보이냐..괜히 피말리더라구요 🙁
그러다가 호텔바우처 보여줘봐라, 유레일타고 파리로 넘어갈거라니까 유레일티켓보여달라..케바케인 것 같은데, 나쁜 케이스에 걸린거죠. 결국 잘 넘겼지만, 왜 이런 힘낭비를..ㅋㅋㅋ 2. 식사Bodean’s BBQ : 런던타워 근처에서 립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고기니까요.(아웃100보다 맛있었구요)아쿠아샤드 : 더샤드에 있는 거 아시죠? 애프터눈티 먹었는데, 망했어요. 경치를 돈주고 샀어요.몬머스커피 : 플랫화이트. 맛은 있어요, 근데 저는 한국에서 파는 폴바*라떼가 더 진한 느낌이었어요.North sea fish : 피시앤칩스 딱 1번만 먹어보려고, 이왕 제대로 먹자해서 현지오래산분 추천해주시는데서 먹었어요. 가격은 좀 있는데, 생선도 통통하고 신선, 기름도 깨끗하니 괜찮더라구요. 맛은 생선튀김의 고급버전이에요 ㅋㅋ 피시앤칩스는 생선이나 기름이 좋냐 안좋냐의 차이죠.YORI : 피카딜리역 근처 한식당인데, 런던물가치고 가성비 좋아요. 맛도 괜찮구요. 어색함 없는 한국맛입니다.버거앤랍스타 : 햄버거 안좋아하는데, 맛은 있더라구요. 햄버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엄청 좋아하실 것 같고, 햄버거 안좋아하신다면 맛은있는데, 비싸다? 이런 느낌들 것 같아요.(제얘기 ㅋㅋㅋㅋ)영국은 음식이 맛없다기 보다 특별한 정체성이 없는? 다국적 음식이 잘 어우러지는 동네인 것 같아요,때문에 체인점이 많아 보였어요.엄청 맛없다 이랬던 적은 없거든요. 3. 날씨(8월말)반팔, 긴팔 섞어서 가져갔는데, 반팔은 거의 못입었어요, 안입었다고 봐야죠. 생각보다 너무 춥더라구요.길에 패딩입으신 분들 부러울 정도로…게다가 제가 추위를 많이타서, 긴팔+경량점퍼+큰 가디건 요래 입고 다녔어요.낮에는 또 더워가지고 겉옷만 벗고다니구요. 4. 전망대
스카이가든 예약못해서 밤9시에 무료입장했고, 아쿠아샤드에 애프터눈티먹으면서 전망보고, 테이트모던 10층 갔는데, 테이트모던이 제일 좋았어요. 유리벽 없이 개방되어있고, 360도 볼 수있고요. 6층으로 많이가시고, 10층은 많이 안알려져있던데, 이 글보신다면 다녀오시길 추천드려요! 5. 옥스포드옥스포드 갈때 메가버스 예매했거든요, 근데 비가 와서 정을 당겨 런던으로 복귀하려고 했어요.혹시 이미 예매한 메가버스표로 시간만 당겨서 갈 수 있을까 했는데, 미리예매 저렴한 표라 안된대요.결국 다시 돈내고 시간 앞에거로 구매했어요.차라리 예매하지말고, 가격은 좀 비싸도 시간유동성을 위해 가서 그냥 표끊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타는 사람도 많이 없었어요. 커브드마켓은 그냥저냥. 안봐도 무방하겠는… Westgate 앞 Art cafe에서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먹었는데 그냥저냥 ㅋㅋ 브랙퍼스트 먹어봤다~~~이정도.념품, 물저는 차를 되게 사고 싶었어요, 마시는 차 ㅋㅋ그래서 포트넘앤메이슨에서 선물용이랑 제꺼 사왔는데, 너무 만족해요 벌써 타먹어봤는데 맛도있고 예쁘구요. 거기서 파는 쿠키도 추천!!포트넘앤메이슨 백화점이라고 해서 피카딜리서커스 근처에 있는데, 매장도 크고 차 좋아하시는 분들은 신세계일거에요.7. 기타내셔널갤러리랑 영국박물관에서 들을 무료가이드 다운받아갔는데, 작품번호랑 가이드랑 안맞아서 찾다가 힘들어가지고…결국 오디오 빌렸어요. 유심은 히드로공항 자판기에서 사서 파리까지 가져가 썼어요. EE거로요, 잘터지고 좋더라구요(지하철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