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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비행기라 저렴이숙소 지냈어요 마지막날도 여기 묵을예정이에요 .. 사진은없고.. gapartment 지아파트먼트라고.. 제일 싼방 17천에 예약했어요체아웃후 티라운지 가서 짐맡기고.. 한시장가서 한바퀴 구경했어요 다른분들처럼 이것저것 사진않았고 신랑이랑 저랑 현지서 입을 옷세트 샀어요
첨에 32만동 부르길래 ㅋㅋ 신랑이 노노 26부르니 이모 첨엔안된다더니 결국 27만동에 샀어요 .한시장.. 진짜 좁기도좁고 ㅋ 다른분들이 말씀하신 그 특유의냄새가있더라구요ㅜ 오래있을곳은 못되고 아이들 절대 못데리고 갈듯요… 배고프고 덥고해서 밥먹자하다가..첨에 푸홍?포홍? 거기갔는데 11시부터라해서.. 그럼한시장 구경하다 가자했는데.. 한시장갔다나오니 거기못가겠더라구요ㅜㅜㅋㅋ 에어컨있는곳만 찾게되더라구요…그래서 아이♡반미갔어용 ..다른반미를안먹어봐서.. 비교는 못하겠고 불고기랑 치킨반미랑 모히또주스랑 코코넛커피 시켰는데 신랑이랑 둘다 만족했어용^^먹고 라탄백사려고 구경했는데… 까페서보다가 실제로보니 딱히 이거맘에든다 이런게없더라구요.. 그리고 다들 너도나도 사니깐 ㅋㅋ 다 똑같은거 메고있겠다싶어 일단 구경만하고 나왔어요 ㅋ 저흰 마지막날에 한번더올거라 호이안도 구경하고 사려구요.. 이때 진짜 더위절정이였네요ㅜㅡ 너무더워서 안되겠다고.. 망고집갔어요 ㅋㅋ 저 망고 별로 안좋아하는데.. 진짜 맛있었어요!우리나라서 먹은 망고는.. 망고가 맞긴한건지?ㅋㅋ 망고집나와서 바로 호텔 체크인했어요 살말리아^^ 듣던대로 직원들 완전 친절했어요..룸컨디션도 좋고 수영장은이용안했구요 ㅋ 한국인 거의없어요.. 신축이라그런지 ㅎ머할까하다가 온에 네일패디받으려구 그린파파야 당일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신랑은 발케어만 ㅎ 마사지 풀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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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해서..ㅜ 좀 아쉬웠지만 내발아니라며 ㅋㅋㅋㅋㅋ 나만 하면된다며 ㅋㅋ 신나게 네일패디받구왔어영사장언니들두분 진짜 너무 친절하시고 상담도잘해주시고.. 편하게해주셔서 너무좋았어요~직원들도 친절하고 ㅎ네일받고나오니 6시더라구요.. 그린파파야 바로 맞은편 마트있길래 숙소에서 먹을 맥주랑 안주거리 사고 바로 숙소넣어놓고 파라운지 갔어용 ㅎㅎ
식당넓고 시원하고.. 일단 음식 .. 역시나 굿이였어요.. 제가 입도 짧고 많이가리는편이라 오기전에 호불호보다는 대부분 괜찮더라 하는곳을 봤었거든요 ㅜ ㅋㅋ 근데 역시 맛있고 가성비갑 맞는식당이에요 신랑이 내일 점심먹으러 또 올까했어요 사람들이 왜 2번이상 갔는지 알겠더라구요 3가지음식 맥주4병 먹었는데도 우리나라돈으로 17천요 ㅋㅋ 사진도 한장씩 밖에 안찍구 글재주도 없어서.. 그냥 어제하루느낀그대로 적어봤네여.. 지금 살말리아에 누워서ㅜㅋㅋㅋ 오늘은 롯데마트 장봐서 호이안 빅토리아갈예정이고 다한스파 본점 갈예정입니다^^아 그리고 날씨 걱정하시는분들 걱정안하셔도 되요저도 지난주에 예보에는 계속 뇌우라되있었는데 ..날씨만 좋아용~~^^이상 허접 긴글 봐주셔서 감사해여♡♡정말 오랜만의 해외 여행이어서 자주 카페에 들어와 정보도 얻고 코스도 짜보았지만.. 결국 바쁘게 출발하다보니 무계획으로 김해에서 에어부산 타고 밤 10시쯤 마카오로 출발했어요.(아래부터 음슴체-양해바랍니다~)새벽 12: 45분쯤 공항 도착해서 택시 (줄은 길지만 대체로 빨리 줄어듦) – 기사가 호텔 이름 보고 바로 폰으로 100불 찍어 보여줌. 신랑이 오자마자 맘 상하지 말자고 걍 오케이하고 호텔 고고. 호텔 도착해서 체크인 약 15분쯤. 앞에 서너팀 있었고 한 팀 체크인 시간이 꽤 길었음. 직원들은 친절. 미리 릴리 강님 메일 보냈는데 다른 외국인 직원이 답 메일 보냈길래 별 기대 안함. 금연룸, 트윈 베드 레이트 체크 아웃 정도만 부탁하고 결기일 얘기했더니 20층, 에펠탑 뷰, 금연룸, 트윈 베드, 1시 체크 아웃, 마들렌과 초콜렛+웰컴 카드+장미꽃 장식까지 ㅋㅋ아침은 준비해 간 컵라면으로. 욕실 뜨거운 물이 충분히 뜨거우니 한 10분 담궈두면 햇반 데우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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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국서 잘못 사온 유심칩은 넣어두고( 꼭 확인하세요. 홍마 8기가짜리 홍콩은 8기가, 마카오는 200메가 일 수도 있어요) 쉐라톤 셔틀타고 다시 공항가서 유심 자판기에서 구입하려다 호객하는 아줌마한테 100불에 사니 유심칩도 갈아주고 다 해줌.다시 베네시안 셔틀타고 베네시안으로 와서 잠시 구경후 타이파로 걸.어.감(30분쯤 걸려요)쿤하거리에서 에그타르트 사고 선물도 사고 허유산 한 잔 먹고 점심은 포르투갈 비스무리 식당에서 먹고 버스타고 호텔로. but 26A 타야되는데 26타고는 예정에 없는 마카오 타워 도착. 뭐 이런게 여행의 묘미겠쥬.마카오 타워 전망대 구경(초딩이 좋아함). 번지 점프 실시간 구경. 좋았음이왕 이렇게 된거 담 날 가려던 세나도 광장으로 버스타고 출발. 비내리기 시작. 도착하니 억수같이 내림. 비 피하려고 왓슨스 들어감. 30분 지나도 비가 줄어들지 않아 버스타고 걍 호텔로. (구글이 버스 정류장 위치를 잘 잡지 못해요. 정류장 두개인 경우가 많으니 버스 번호가 없음 좀더 가보시면 정류장이 또 있는 경우가 많아요) 호텔 도착. 씻고 휴식. 저녁은 쉐라톤 얌차에서. 가리는 거 많은 아이인데 얌차 너무 맛있게 먹었음. 저녁 식사 후 비가 그쳐서 에펠탑 보러 밖으로. 취침2일차
아침 늦게 일어나 햇반, 김, 컵라면으로. 체크 아웃 전 에그타르트 사러 다시 쿤하로. 파리지앵 앞에서 25번( 간다고 구글이 그랬음) 타고 타이파로. 슬슬 이상한 기운 감지. 역시나 딴 길로. 덕분에 위쪽 어딘가에서 내려 쿤하거리로 10분 걸어 내려오면서 동네 구경(이것이 여행의 묘미?일까). 에그타르트3박스 사고 화성 공원 앞 마트에서 망고 2개 (48불)사서 버스타고 다시 쉐라톤. 1시10분쯤 체크 아웃. 쉐라톤에 짐 맡기고(투숙객 공짜) 또다시 얌차에서 점심. 베네시안 이동. 곤돌라 구경